해피아이

비오는 날씨에...

몇일전  매화가 활짝 피더니..

https://sir.kr/cm_free/1541918

 

오늘은 비가 장마처럼 내리네요..

 

비오는 날 쓰레기 소식을 전합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87737

 

어느 곳이나 쓰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

정말 강력한 제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많이 심히 과도한 사람들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서..

의도적으로 심히..과도하게...

관여 한 사람은 정말 세상에서..

 

그래도..
쓰레기는 나올겁니다.

 

쓰레기 종량 불변의 법칙...

 

항상 같은 비율의 쓰레기가 있기 마련이죠.

 

직장에도..

사회에도..

이곳 냑에도...

 

비오는 날 막걸리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05558276_1581469156.4501.jpg

 

 

|

댓글 2개

막걸리... 좋죠.
술을 못마시던 20대 시절... 대낮에 생두부에 볶음 김치 안주 삼아 성산막걸리 들이켰다가 하루 종일 뻗은 생각을 하면... ;;;;;;
요즘 드는 생각이 그런거죠. 저 상습적이고 치유 불가능한 쓰레기들. 도무지 멈춤이 없는.

날씨가 촉촉하고 기온 또한 좋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535
5년 전 조회 1,118
5년 전 조회 1,341
5년 전 조회 926
5년 전 조회 1,173
5년 전 조회 1,154
5년 전 조회 1,141
5년 전 조회 1,158
5년 전 조회 1,124
5년 전 조회 1,134
5년 전 조회 1,278
5년 전 조회 1,031
5년 전 조회 1,275
5년 전 조회 1,836
5년 전 조회 1,117
5년 전 조회 1,326
5년 전 조회 928
5년 전 조회 1,050
5년 전 조회 928
5년 전 조회 1,281
5년 전 조회 1,295
5년 전 조회 1,120
5년 전 조회 1,135
5년 전 조회 1,185
5년 전 조회 1,177
5년 전 조회 1,515
5년 전 조회 1,430
5년 전 조회 2,264
5년 전 조회 1,245
5년 전 조회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