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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전쟁 당사국이 아닌 참전국이 한국처럼 행동한 예는 국제적으로도 찾아 보기 힘든 사례고 들어 본 일도 없거니와 우린 최소 뻔뻔하지는 않았고 돈이면 끝이란 식의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는데 일본과 같은 비교라면 억울한 일일 겁니다.
그리고 만행의 개별 사례만 놓고 보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못지 않다는 표현은 시간과 총량까지 고려해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저역시 일본애들이 이문제를 비교하면서말하면 늦게까지 설명해주느라.......개고생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제는 설명하기도 지친다는~~~~~~~~~~~~ㅠ.ㅠ
형따라 갔는데 왜 형은 놔두고 나만.... 이라거나
저기 건너 마을 개***새도 날 때렸는데 그 개***쉐이도 사과를 안하고 개속 개차반인데...
형 따라간 종범한테 왜 이러느냐 라고 하면 좀..
한번 사과를 하면
진정한 사과의 뜻으로 보상하라고 또 다른 요구를 할거라고
그것이 무서워 외면 할 일은 아니랄 봅니다.
어릴때 어른들이 베트콩들이 미군보다 한국군을 더 무서워했다....
어쨌냐면.... 등.....
지금 들으면 등골이 서늘한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형을 따라 갔다 하더라도 용서가 힘든일도 많았죠.
능력과 기회가 됐다면 점령국도 얼마든 했겠죠.
일제와 다르고 싶다면 실제로 다르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했다는 것이 아닌 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게 끝이라는 표현이 아닌 진행형이란 글인거죠. 베트남에 그 많은 투자를 하고도 우리나라 기업 총수 및 외교 사절단 그리고 대통령 까지 모두 그 위령비를 찾아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데 일본과의 비교는 이건 뭘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아닐까요?
미국이 패전선언을 했던가요? 패전선언 자체를 하지 않아 보상절차가 이루워 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주요합니다. 그냥 철수했다가 베트남 전에 대한 미국의 입장일겁니다.
사과를 하라면 더 해야죠. 다만 일본과의 비교는 이건 좀 아닌거라는 생각을 적었습니다.
쓰신 글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근데 묘하게 억울하다만 강조되는 느낌적인 느낌때문이기도 하고.
제 글의 내용은 묵공님뿐 아니라 다른 분들(냑 말고 그냥 사람들이요)에 대한 내용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패전선언과 같은 자세한 내용은 모릅니다. 그냥 베트남에 가서 전쟁을 넘어서는 짓을 했다고 생각할뿐이죠.
우리 나라적으로 월남에 대한 인식이 회피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것 같아 쓴글이고요.
묵공님 글도 읽다보면 좀 회피적 자세가 들어가는 느낌이라 썼습니다.
회피의 내용은 아닌데 느낌이 좀 회피적이랄까요...
제 글도 반론수준이죠. 차분히 썼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차분하지 않네요 ㅡ.ㅡ;
참전군인이 국립묘지에 묻힐 자격을 얻으면서 대대로 집안의 자랑거리로 격상되었지요.
저는 백마부대 출신인 것이 부끄럽습니다.
베트남전에도 참전했고, 군사반란 때도 총부리를 민간인들에게 겨누었지요.
국민에게 부끄러운 명령을 내린 지휘관이 부끄러워하고 사죄할 일이지요.
군인은 군인으로서 명령과 임무에 최선을 다하면 그게 바로 군인으로서 최선일 뿐입니다.
그렇지 않고 모든 명령과 임무에 군인 개개인의 판단과 조건이 붙어 여부가 결정난다면 그건 더이상 군인과 군대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근데 베트남전은 전후방이 따로 없고 게릴라전이 대세라 어느정도 민간인 피해는 이해는 하는데
성폭행이나 학살은 확실히 우리가 잘못한거고 거기에 대해서 국가원수가 사과를 했으니 일본 보다는 나은데 구체적인 피해보상,물질적인 건 했는지 모르겠네요.
강간이나 민간인 학살하는 군대는 원한을 남기죠.
단 개인은 당연하게 배상을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베트남 피해자들이 우리 법원에 소송을 걸고 있고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와 달리 방해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30% 이상의 확고한 지지를 갖고 국회 40%가까지 차지하고 있는 야당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으니 공식적으로 베트남전을 부정하기는 어려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