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산책...

오늘은 연장 방학으로 집안에만 있던 아이들을 데리고 외곽 한적한 곳에서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공기도 상쾌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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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희 단지에는 밤마실 다니는 가족들이 더러 있습니다.
부럽네요ㅜ 저는 나가봐야 반포 한강공원입니당ㅜ
저도 부럽네요 ㅜㅜ 저희 동네는 나가도 진짜 조그마한 공원 하나가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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