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모아보니 괜춘하네요.


피규어 두어개는 국내에 없는 일본인 친구가 들고 온 것이고 나머지는 괜찮다고 해도 주변사람들이 사다주고는 해서(받으면 또 무지 좋아라 합니다.ㅋㅋㅋ...;;) 무튼 찔려서 밑 밥을 깔았고 요즘은 우산 수집에 이어 컵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이게 또 나름 재미있긴 합니다.
지루한 일상에 작은 기쁨이기도 하고 괜춘다 싶어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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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는 아직 애기가 어려서 꿈에도 못꿉니다 ㅎㅎ
이런 제품들을 수집하여 실제로 방에 놓고 보면 힐링될 것 같아요~ ^-^
저는 어쩌다보니 중고 노트북을 적절한 타이밍에 판매하지 못하여 노트북만 많이 모았네요 ㄷㄷ
노트북 진열이시면...회장님...이시네요.
저도 소소하지만 피규어가 2개 있기는 한데 박스 채로 그대로 있네요 ㅠㅠ
곧 이사를 갈 예정인데 이사 후에는 묵공 님처럼 진열을 해봐야겠군요!
그럼 묵공 님께서도 좋은 저녁 되세요오~ ^-^
가슴이 상막하다 못 해서 먼지만 펄펄 날리는 날이 가끔 있는데 저런거 먼지 털고 화분에 물좀 주고 그러면 생각보다 힐링이 많이 됩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회사 숙소라 다른 분?이 수집하시는 줄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