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제가 마스크를 살수있는 5부제 첫 날입니다.

약국을 갔으나 이미 매진.

다른곳을 갈까? 하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제가 못산 2개는 다른분이 사셨겠죠.

그걸로 만족 하렵니다.

그렇다고 못살거라고 생각 안합니다.

주말에 살수있는 기회가 있으니 그 때 사면 되니까요.

시행초기라 미진한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은 정부를 믿고 기다려 보렵니다.

이 어려운 시간이 지나면 그 때 잘잘못에 대한 목소리를 낼겁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마스크 수매 횟수와 수량도 늘어날거라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을 저는 믿습니다.

이것도 이겨 낼거라고......

지금껏 그 어려운것도 우리 국민들은 굴복하지 않고 이겨왔으니까요.

자~~~~ 모두들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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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고생 총량의 법칙: 한번에 고생하는 것을 여러번 나누어 고생하는 거로 바뀜, 바뀌지 않은건 어느 것도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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