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을 더 먹어서 그런지

30대 초반 직장인 입니다.

 

한 살을 더 먹어서 그런지 요즘따라 갑자기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 나이 먹도록 이번 설날에 내의 해드리고 건강식품 챙겨 드린거 말고는 해드린게 없어서 할머니께 더욱 죄송해요.

 

어릴때 저를 키워주셨었는데 에휴;; 어제도 이러더니 이 시간대에 갑자기 감성적으로 변하네요.

 

다들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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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주말에 한 번 다녀오세요^^
생각나실때만이라도 적극적으로 전화도하시고 시간을내서 찾아뵈세요~~~
할머니,할아버지들 많이좋와하실겁니다.......
증손자손녀를 데려가면 더할나위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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