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무취만큼 비겁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도 국민들이 그렇게 살기에
지금 일본은 서서히 망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정치인이 문제고 국민들은 착하단 쉴드를 쳐줄 수 없네요
그들은 스스로 붕괴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살자...만큼 비겁한 것은 없고
조용히만 살다보면 서서히 죽어감을 알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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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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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별 희안한 소리도 다 들어봅니다. 무색무취는 동양에서 하나의 학풍을 이루기도 합니다.
삶의 선택은 각자의 고유한 권한입니다.
자신부터 돌아보기 바랍니다.
추가로
3월 1일 이후로 댓글부대로 의심되는 사람들의 특징
1. 자기소개에 정보공개가 안되어 있고, 회원게시물을 보면 2020년 3월부터 이곳 저곳 글을 달고 있다는 것입니다.
2. 두번째는 합리적인 의심이지만, 한동안 접속이 없으셨던 분이 이런 글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오랜만에 들어오셨을 수도 있고, 아니면 오래된 아이디가 해킹된것도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외에도 몇가지 케이스를 주시해 보고 있는데, 하여간 이 모든 것들이 3월 1일이후부터 빈번해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입냄새 난다고...
영감냄새 난다고...
하루죙일 잔소리 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