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릴적에~~~

학교내에서 전교10등에는 항상들정도로 공부도 잘하고 반듯해서 모든선생님들과 학우들이좋와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는 집에가면 항상 칭찬한번못받고 너는 왜 남들처럼 1등한번못하냐>! 바보냐??

내가 해도너보단낫겠다라고 항상 구박만받았었지요........

주워온자식도 아닌데 말이지요...

 

 그아이는 장래에 어떠케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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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아마 공부를 잘햇으니 사법고시 패스하고 판사가 되었을것 같아요

인권 변호사로 활동할 확율은 상대적으로 적을것 같아요

왜냐면 약자의 어려움을 잘모르고 살아갈것 같아서요
@댓글넷 그놈이~~문과쪽이아니고 이과쪽이라~~~~~~~~~~~~~ㅋㅋㅋ
그 집안의 분위기 후덜덜하네요..^^
@그레이 별루~~~~~~~~~~ㅋㅋㅋ
글쎄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 같긴 해요.. 잘 극복하고 잘 살거나.. 아니면 내재된 부정적 의식 때문에 엇나갔을 수도... 아니면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거나..

전교 10등이라.. 제 와이프가 시도단위 1,2등 하던 앤데... 공부 잘한다고 뭐 다 잘하고 그렇진 않더라고요 하하..
@iwebstory 맞습니다~~
혹시 구다라님???
@해피아이 절대로 저아님니다~~~~~~ㅋㅋㅋ
그냥 잘 살 것 같습니다....ㅎㅎ
@亞波治 ㅎㅎ~~예 잘살고 있다네요~~~
인생은 롤러코스터.
해피앤딩이나 새드엔딩이 없는 진행형~~
@휴매니아 평가는 관속에들어가서 향냄새맡아야 나오겠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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