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릴적에~~~
학교내에서 전교10등에는 항상들정도로 공부도 잘하고 반듯해서 모든선생님들과 학우들이좋와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는 집에가면 항상 칭찬한번못받고 너는 왜 남들처럼 1등한번못하냐>! 바보냐??
내가 해도너보단낫겠다라고 항상 구박만받았었지요........
주워온자식도 아닌데 말이지요...
그아이는 장래에 어떠케되었을까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2개
인권 변호사로 활동할 확율은 상대적으로 적을것 같아요
왜냐면 약자의 어려움을 잘모르고 살아갈것 같아서요
전교 10등이라.. 제 와이프가 시도단위 1,2등 하던 앤데... 공부 잘한다고 뭐 다 잘하고 그렇진 않더라고요 하하..
해피앤딩이나 새드엔딩이 없는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