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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가령 정치적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상대를 무시할 순 없으나...
틀린 것과 맞는 것과의 다름이 충돌할 때.. 우린 적절한 타협점이 아니라 고쳐나가는 과정을 상호 밟아야한다고 봅니다.
이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일 수도 있지만...
의식에서 뭔가 꽉! 막혀 지금 당장 게시판에 글을 쓰면 A4 용지 서너 장 분량이 단 1초 만에 써 내려질 듯한데 “아...이건 누구누구가 싫어하겠는데....” 하며 망설이다 아무 이야기도 쓰지 못한 채 그대로 로그아웃하는 날이 다반사고요.
모두가 상처받지 않는 글을 쓰는 연구라도 해야 될는지.... 분명 내가 쓴 내 글인데 그런 글에 “나”라는 사람이 소홀히 취급 당하는 이 세태를 뭐라 할는지.. 이게 가끔 의문입니다.
저도 어제와 오늘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자게에 쓸까말까 고민하던 차였습니다.
그러나, 걱정과 불안이 행동하고자 하는 의지를 삼켜버렸죠.
나의 주장은 분명 미지의 다른사람에게 불편을 안겨줍니다.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이런 악순환은 피하기 힘들죠.
특히나,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의 의사전달은 전달매체의 특수성과 한계성에 같혀 진실을 100% 전달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외적으로 평소 알고 지내는 사람들이나 공동체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은 그럴 확률이 적은 것이, 이전 오프라인에서 또는 생활속에서 기본적인 공감대가 형성된 부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처럼, 불특정 다수가 느끼는 불편함은 서로 인정하고 조금씩 이해하며 대화에 다가서야 트러블이나 대립각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최근 들어 외부인들의 신규가입과 정치적, 사회적인 트러블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분명, 제가 봐도 너무 불편한 내용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저는 일부러 피해다니며 제 마음이 동요되지 않는 편안한 글들만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0년전 이맘때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있었더랬죠? (https://sir.kr/cm_free/1547654)
앞으로도 그러할겁니다.
쓰나미가 휩쓸고 가듯이 한번 쓸어간 후엔 다시 평화가 찾아오겠죠.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영화 데몰레이션 맨을 기억하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점점 그 사회와 흡사해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때 그영화 보면서 고구마를 한 100개 먹고 찐 계란 서너개를 더 먹은 느낌이들면서 영화 설정 참 뭣 같다... 했는데 말입니다.
여러 생각드는 문제들 입니다.
한편, 의견도 의견 나름 아니겠습니까.
의견뿐만 아니라 생각, 주장, 행위 등도 마찬가지구요.
어떠한 의견도 인정돼야 하는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에서 "나는 공산주의자"라고 공공연히 말하면 바로 교도소 갑니다.
시의적절하지 않으면 제동은 걸리게 돼 있습니다.
그냥 놔두면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황으로 갈테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