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멀긴 멉니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길을 달려 왔더니 집에 고양이 한마리가 반겨주네요. 서울은 정말 마스크 하나는 칼이네요. 마스크 찾느라 여기 저기 뒤지다 없어서 포기하려는 찰라! 제 턱에 걸린 마스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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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거기 대우빌딩에 제가 잠깐근무했었는데~~~~~~~~~~~ㅎㅎㅎ
죄송합니다.......졌습니다~~~~~~ㅠ.ㅠ
보이는 휴게소마다 들러 쉬면서 가야 해요.
이제 이걸로 재단해서 120-150매 가량의 마스크를 가내수공업으로.. 하하... ㅜㅜ 태어나 별 꺼를 다 해보네요..
살다살다 2020년에 마스크 배급제라니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에 살아보니 참..
그 배급제도 시행하지못하는나라도 많고~~
검사를 받으려고해도 못받는 나라도 많습니다~~~
하숙이란걸 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매일 된장국에 쌀밥드시니 고기반찬 생각나시죠??ㅋㅋㅋ
다른집은 전부 고기반찬주는거같고~~
우리하숙집은 왜 고기반찬안주는거야?? 하고 투정하는거같습니다..........
어디 저기 아프리카에 제가 살고 있습니까?
왜 가난한 나라 사람이 힘들게 사는거 거랑 대한민국 사람하고 비교를하죠?
지금 우리보다 더 힘든 사람 많으니까 조용히 찌그러져 있으라는 말 같네요?
비교할걸 비교하셔야죠
가난하면 마스크 한장 못얻어 쓰는게 맞다고요?
이분 참 사상이 특이하시네
취약 계층 사람들을 오히려 더 챙겨줘야 하는거 아닌가? 가난하면 죽어도 된다는 말 같네요?
대단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