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민식이법이 25일부터 발효됐는데..

잊고 있었네요.

학교옆을 지날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https://auto.v.daum.net/v/jXalvR0G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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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도 오랫동안운전하지만.........
운전에는 프로가없는거같습니다...........항상조심또조심~~~
뉴스 보긴했는데 속도도 속도고 보행로 확보도 시급해 보이더군요.
어제 본 뉴스에선 불법 주차된 차들도 문제 삼던데요. 아마도 차 뒤에서 갑툭튀 하는 애들 때문인거
같더군요. 애들이 다닐 안전한 보행로만 있다면 차도로 다니는 일이 많이 줄어 들텐데...
항상 뒷북인 법안에 화도 나지만 늦게라도 시행되니 참 다행스럽습니다.
네비게이션을 켜놓지 않으면 깜빡하고 지나갈 때가 많네요.
미국처럼 법이 엄격해야 할텐데.....

학교앞에서 딱지를 떼어 봐야 아구구 할텐데...... 미국은 엄청 비싸거든요......ㅠㅠ
학교앞은 30키로..
@와이쿠
잊어버리게 되더라고요..ㅠㅠ
이전에는 30키로로 지나면 뒤에서 빵빵 되고 많이 그랬는데, 요즘은 다 같이 천천히 가더라고요
저는 학교 부근은 20kg 이라호 다니거나 가벼운 경적 울리면서 기나가려고요
운전경력 30년.... 30킬로 유지 노력해보지만 습관이란게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지켜야죠~^^;
얼마전 스쿨존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6살 아이를 치고 도주했지만 고작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받았죠. 이 법이 참 말 많고 앞으로 탈도 많을 것 같긴 하지만, 무엇보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의식을 좀! 빡세게! 키워야 할 필요는 있을 듯 합니다.
앞으론 네비에 어린이보호구역은 우회해서 가는 옵션이 꼭 필요할것 같습니다 ㅎㅎ
처음가는 길은 길 찾으랴 운전하랴 실수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아요 ㅋㅋ
30킬로는 || 가 아니라 && 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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