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증이는 오고... 백골이는 가고...
지난주 잃어버린 민증 아시나요?
아침에 우편함 보니까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라고 우편물이 와서
마눌 출근 시키고 찾아 왔습니다.
신분증 === 마스크 2개인 때라...
습득하신 분도 바로 보내주신듯 합니다.
뉘신지 모르지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그리고 백골이를 보냈습니다.
45만원에 보냈습니다.
쇠값이 올라 잘 받은거라고 하시는데...
지원금 포함하면 152만원...
중고차나 살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당분간은 뚜벅이로 살아야 할 듯 합니다.
날씨도 그렇고 기분도 그렇고 참 꿀꿀하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네요.
내일부터 날씨가 개인다 하니 가까운 동산에 올라 기분전환도 해보세요~~^^
집이 동산에 있습니다.
더 올라가면 정상 찍어야 해서리...
집 앞이나 나가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