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그냥 생각나서 몇자...

· 2020-06-06 (토) 04:48:59 · 1124

몇일전 호주 TV에 호주 수상이 티비 인터뷰를 준비하던 도중 집 주인이 나와 우리집 잔듸심은지 몇일안돼니 나가 달라는 호통에 얼른 옆으로 피해 인터뷰하는 광경이 보도 되었습니다. 기억에는 몇 년전 수상 선거를 위해 수상 후보와 지지자들이 거리를 다 차지하고 걷자 맞은 편에서 오던 할머님 한분이 이런 몰 지각한 정치인들이라고 큰 소리를 치자 모두가 양 옆으로 얼른 피해주었던 기억도 있네요... 이처럼 호주인은 자신이 하는일이 다를 뿐, 지위의 높 낮이가 없이 자기의 권리를 찾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우리도 내가 하고 있는 직업은 내가하는 일이며 다른 사람이 하는일은 다른 사람의 직업으로 인정하며 높 낮이, 권력을 행사하지 않는 사회가 얼른 이루어 졌음 합니다. 특히... 금 배지를 단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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