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인종차별 집회

호주 각 주의 대부분의 수도에서 어제 인종차별에 대한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곳 브리즈번 만 하더라도 약 3만명 정도가 시위에 참여 했습니다만 어느 도시든 폭력적인 행동은 하나 없었습니다. 
 

멋진 장면으로는  아직 코로나 위험으로 부터 해방되지 않았으며 1.5미터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지키며 참석하지 말아달라는 수상의 간곡한 부탁에도 몇 만명의 군중이 참여하자 경찰이 마스크를 준비 참여한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호주의 원주민은 애보리지럴이라 불리며 블랙인종 입니다. 이들의 동등한 권리와 이들을 지지하는 호주인의 절도있는 행동과 용기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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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질병으로 어려운 시기에
차별을 없애기 위한 움직임에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좋은 일이라도 질병은 항상 조심하며 멋진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카알주 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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