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넝마주이

3696903406_1591409372.5253.jpg

 

'넝마주이'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요즈음으로 따지면... '리어카 고물상' 정도?

애들이 말 안듣거나 울면,

"넝마주이가 잡아간다!"거나

"다리 밑에 사는 넝마주이가 너그 아버지다. 찾아가라!"고 했죠.

 

1990년대 초반까지도 가끔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관련글 : https://sir.kr/cm_free/1555118

|

댓글 3개

그렇군요
진짜 옛날이네요
요즘 한국 노인들 80세가 되어도 종이박스를 줍고 계신다는...
역사는 돌고 도나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3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6-07 조회 1,362
20-06-07 조회 1,342
20-06-07 조회 1,383
20-06-07 조회 2,177
20-06-06 조회 1,790
20-06-06 조회 1,163
20-06-06 조회 1,164
20-06-06 조회 1,431
20-06-06 조회 1,316
20-06-06 조회 2,764
20-06-06 조회 1,564
20-06-06 조회 1,115
20-06-06 조회 1,338
20-06-05 조회 1,980
20-06-05 조회 1,325
20-06-05 조회 1,019
20-06-05 조회 1,321
20-06-05 조회 1,367
20-06-05 조회 1,635
20-06-05 조회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