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사람을 이렇게 만드네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diy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 발렌타인 양주케이스(9900원), 스피커 엠프 모듈(10.000원), 가죽 자투리, 볼트캡, 접착데코타일(1000원), 택배비 등.
후기: 소리는 그냥 그렇습니다. 인테리어용으로 쓸만합니다. 몇개 더 만들면 팔까합니다. TF카드삽입, 마이크 기능 있습니다.
1개 만드는데 1시간 정도.
혹시 발렌타인 30년산 케이스 있으시면 저에게 파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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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포인트 대박 나시겠어요~
황금손이십니다.
줄서요
이어폰단자 있나요?
나들이에도 딱이겠는데요~~^^
와...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소리도 궁금하네요.
대단한재주를 가지셨네요~~~~~~~부럽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