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정보를 찾아 보았더니
커피 머신 정보를 종일 찾아보다가 발견한 검색어 "홈 카페".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것들을 찾아다녔고 홈 카페를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더라구요.



최근 건프라도 시들해졌고 자전거는 제게 아닌 거 같고 객지에서 붕 뜬 상태로 살고 있었는데 신세계를 발견해 종일 이런저런 소꿉장난 계획 세웠더니 이 시간이고 그렇습니다.

첫 번째 저의 커피 머신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모으다 보면 2021년도 리듬 있게 살게 되니라 기대합니다. 방에 책상이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모두 치우고 한쪽 면을 좀 꾸며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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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전 써서....ㅋ~
딱! 한잔씩밖에 안나오니
두세명만 집에와도 다시 청소하고..
또 내리고..
귀차니즘..
결국 전자동커피머신 하나 샀네요...
한켠에 건프라 두고 그 동안 수집한 조각상 머그잔 진열해두고요 이왕 하실거 카페에서 하면 소일거리도 되고 월세 뽑으실 것 같은데요
커피를 마시기 위한 행위로는 굉장히 번거롭고
커피를 즐기기 위한 행위로는 참 재미난 취미인 것 같아요.
그러인더도 함께 달려있어서 편하고...
뭐든 매니악하게 하려면 불편/귀차니즘은 감수 해야하는 것 같아요 ㅠㅠ
너무 잼날 것 같은데.. 몇번 사용 안하고 첩가힐 것 같은 불길한 예감도 없지않아 있습니다만..ㅋㅋ
3D 모델링을 직접 자유자재로 하는거 아니면 금방 흥미를 잃겠어요..ㅎ
오래전에 Cinema 4D를 공부하다가 말았는데 계속 했으면 지금쯤 날아다녔을텐데 말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