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이네요.

연초 코로나19 발생한 이후로 정말 한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코로나19도 여전하고, 그래도 시간은 흘러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올해가 가기 전에 꼭 해야 할 일들은 뭐가 있을까요?

저도 한번 생각해 보면서 한해를 잘 마무리 해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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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루돌프나 산타영감이 꼭 마스크를 쓰고 와야 할텐데....큰일 입니다.
@묵공 지금 출발해야 2주격리 끝내고 배달을 시작할겁니다.
딸램한테는 올해 산타할배 못오신다고 얘기해뒀습니다.
@묵공 요즘은 산타 할배에게 편지 쓰기가 유행 한다네요.

조만간 산타할배들의 일자리로 인해 데모가 있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네요....^^;;
@亞波治 저도 편지쓰고 싶습니다. 한국에 귀신좀 풀어 달라고요. 귀신들은 뭐 하는지...참...
올해는 코로나 덕분에 뭐하나 제대로 시작을 못해서 마무리한다는게 어색하네요.
곧 계약만료인데 또 어디를 가야할련지
갈수는있을련지
@병원에서일해요 앞일을 너무 걱정 마세요. 미리부터 준비하고 열심히 하면 해결 되실꺼예요.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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