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감명 깊게 본 영화....
뽕 유사물 그리고 그로잉업 등등


사랑을 느낄 때(조숙했음)
라스트 콘서트, 라붐


그리고 "영웅본색" 시리즈...

결혼 10년 차 부근
잉글리시 페이션트, 화양연화...등


가장 힘이 들 그런 때에 본 영화....
세상에서 가장빠른 인디언, 신데렐라 맨, 빌리 엘리어트 등



와이프와 처음 본 영화
레드바이올린, 황비홍...90년 이후 거의 모든 영화...


요즘은...그냥 닥치는 대로 봅니다.
연도 별로 묶기 보다는 그냥 대충 기억 중심으로 묶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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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리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007 이런류가 재미 있었지 싶네요.
감수성이 제일 예민할 때가 바람필때여서 그때 영취가 제일 좋았던 기억입니다.
[http://sir.kr/data/editor/2012/71073202eadf78b8ad4ffb7aa2518bb2_1608002552_96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