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끼s

아파트값 왜 오르나 했더니..불법 의심 사례 '천 건'

31915075_1608042188.6656.png

 

https://tv.kakao.com/v/414923685

이쯤되면 투기꾼이 아니라 사기꾼이네요

|

댓글 11개

상식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관계없는 가격 상승입니다.
아마도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조직이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부동산 투기 공화국인데 작전세력이 없다는 것 자체가 모순인거죠. 너무 힘겨운 싸움이기도 하구요. 메이져 언론사들은 현 정권과 결이 원래 달랐고 중견 언론사들은 건설사들이 모체인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 싸움이 되나요. 돈으로 밀리고 여론으로 밀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버텨왔다지만 이왕 시작한거 끝까지 선전해 주었으면 합니다.
@묵공 다음 대선까지 버텨야 합니다
@잉끼s 개인적으로 문통 좋아 하는데 이럴때 보면 정말 답답하죠. 정치인이 뭔가 좀 강력하게 관철시키려면 언론 3사 사전에 세무조사를 해서 상투를 틀어 쥐고 시작하던가 그냥 맨땅에 헤딩하기 식이니.... 윤석열이도 그렇쵸. 긴가민가 하면 한번 털어 본 다음에 기용해야지 누가 추천한다고 덥썩! 손 잡고....이러니 지지자들은 뭐가 되나요? 선거 압승해 놓고 도로 야당행색에 정책 설명이나 하고 있고....보면 좀 답답해서 요즘은 짜증스럽습니다. 대통령이 무슨 동네 반장도 아니고...아...이건 정말 아닌듯 하고...

대체 보좌하는 사람들은 다 대선 나올 생각들인지 총대메고 뭘 하지를 않으려 하고...제가 작은 직장생활 할 때 그 작은 회사 사장모실때도 그렇게 몸사리지는 않았습니다. 밀어 주면 좀 앞으로 쭉! 치고 나가는 맛도 있어야 하는데 같이 사시는 분은 얼마나 답답할까 싶습니다.
@묵공 문통이 당대표 시절 안철수, 빅지원, 호남의원들이 비토하며 탈당까지 하는 상황에서도 지켜낸 시스템공천으로 이번 총선 압승을 보며,, 가는 길이 답답하고 느르게 가는 것처럼 보여도 가장 빠른 길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는 뭐 사이다 였습니까? ㅎㅎ
@잉끼s 정책을 하나 둘 관철시킬때마다 정권이 서서히 허물어져가는 모습이라 불안불안 해서 그렇습니다. 사실 대통령 하나는 잘 뽑았죠. 암요...
사기까지는 아니라도
아파트 부녀회도 한몫 하더라구요

당장 제가 사는 아파트만해도
부녀회에서 주변 시세보다 아파트가 싼 경향이 있어서

높이자 라고 하고 실제 매물을 높게 올리니까
높게 거래 되더라구요

급하게 팔고 나가야 하는 사람들은 나가지만
급할거 없는 사람들은 담합? 이 잘되더라구요
@똥싼너구리 투기꾼세력이 부녀회와 인터넷 부동산카페에 들어가서 공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몇달전에 MBC 스트레이트에서 보도했고,
인터넷 유투브에서는 오래전부터 다 나왔던 이야기이고...
저런 보도는 나와도 이슈가 안되는 현실...
어떤 분들은 이 조차도 조작이라고 하고 있죠...
또 어떤 분들은 이전 정권 핑계 댄다면서 뭐라 하고...
걍 5천만 인구 중... 2천만명 정도가 단체로 고스톱을 치고 있는데...
다들 욕심이 많아져서 판돈을 계속 키우고 있다고 밖에는...

도박판에서 돈 버는 사람은... 하우스 주인 뿐이라는거...
그 하우스 주인은 결국에는 깜빵 간다는거...
대부분... 아니 거의 모두가 가진 돈을 잃는다는거...

왜 모를까요...
(설마 그게 나겠어? 라는 마음이겠죠...)
이나라는 전국민의 투기꾼화가 완성됐습니다.
부동산까페만 해도 투기꾼화된 사람들이 한곳당 백만이상 입니다.
이 사람들 조직화되어 전국에 부동산 쇼핑하는게 직업입니다.
이제 어쩔수 없어요. 망하는 그 순간까지 이대로 갈겁니다.
어차피 마지막에 받아준 사람들이 피박쓰겠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649
5년 전 조회 1,166
5년 전 조회 1,174
5년 전 조회 1,172
5년 전 조회 1,680
5년 전 조회 1,222
5년 전 조회 1,339
5년 전 조회 1,120
5년 전 조회 1,441
5년 전 조회 1,139
5년 전 조회 1,278
5년 전 조회 1,215
5년 전 조회 1,275
5년 전 조회 1,118
5년 전 조회 1,366
5년 전 조회 1,121
5년 전 조회 1,183
5년 전 조회 1,347
5년 전 조회 1,501
5년 전 조회 1,264
5년 전 조회 1,105
5년 전 조회 1,116
5년 전 조회 1,222
5년 전 조회 2,072
5년 전 조회 1,427
5년 전 조회 1,110
5년 전 조회 1,208
5년 전 조회 1,282
5년 전 조회 1,173
5년 전 조회 1,15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