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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마도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조직이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대체 보좌하는 사람들은 다 대선 나올 생각들인지 총대메고 뭘 하지를 않으려 하고...제가 작은 직장생활 할 때 그 작은 회사 사장모실때도 그렇게 몸사리지는 않았습니다. 밀어 주면 좀 앞으로 쭉! 치고 나가는 맛도 있어야 하는데 같이 사시는 분은 얼마나 답답할까 싶습니다.
언제는 뭐 사이다 였습니까? ㅎㅎ
아파트 부녀회도 한몫 하더라구요
당장 제가 사는 아파트만해도
부녀회에서 주변 시세보다 아파트가 싼 경향이 있어서
높이자 라고 하고 실제 매물을 높게 올리니까
높게 거래 되더라구요
급하게 팔고 나가야 하는 사람들은 나가지만
급할거 없는 사람들은 담합? 이 잘되더라구요
인터넷 유투브에서는 오래전부터 다 나왔던 이야기이고...
저런 보도는 나와도 이슈가 안되는 현실...
어떤 분들은 이 조차도 조작이라고 하고 있죠...
또 어떤 분들은 이전 정권 핑계 댄다면서 뭐라 하고...
다들 욕심이 많아져서 판돈을 계속 키우고 있다고 밖에는...
도박판에서 돈 버는 사람은... 하우스 주인 뿐이라는거...
그 하우스 주인은 결국에는 깜빵 간다는거...
대부분... 아니 거의 모두가 가진 돈을 잃는다는거...
왜 모를까요...
(설마 그게 나겠어? 라는 마음이겠죠...)
부동산까페만 해도 투기꾼화된 사람들이 한곳당 백만이상 입니다.
이 사람들 조직화되어 전국에 부동산 쇼핑하는게 직업입니다.
이제 어쩔수 없어요. 망하는 그 순간까지 이대로 갈겁니다.
어차피 마지막에 받아준 사람들이 피박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