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살다
주말에 흐드러지게 핀 개나리 벚꽃에 놀랐습니다.
작년 이맘 때 찍은 사진으로 아쉬움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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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봉자의 봄
벚꽃과 개나리가 함께 보여서 색감이 아주 아름다운데,
일본에서는 개나리를 찾아볼 수가 없어요 ㅠ .. 아... 개나리 가져와서 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