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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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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란 꽃은 다 핀 모양입니다.

배꽃도 벌써 피고...

10여년전만 해도

4월 10일 전후쯤 벚꽃축제 계획을 잡았는데

그 직전까지 꽃 필 기미가 없어

관계자들이 노심초사

"나무 밑에 불을 피워야 하나?", "어쩌나?"

설왕설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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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산수유가 장관이 곳 근처 아니실까요?
조준을 좀 잘했으면 좋아요 ^..~
저희집에 살구나무도 꽃을 피웠네요. 이제 곧 개미군단이 몰려올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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