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란 꽃은 다 핀 모양입니다.
배꽃도 벌써 피고...
10여년전만 해도
4월 10일 전후쯤 벚꽃축제 계획을 잡았는데
그 직전까지 꽃 필 기미가 없어
관계자들이 노심초사
"나무 밑에 불을 피워야 하나?", "어쩌나?"
설왕설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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