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에서 미실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정말 그 대사를 곱씹어 보면 그 드라마 작가가 소름 기치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근대사를 배우고 매일 뉴스와 기사를 보며 자라서 사리분별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적이 되었네요.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더니 정말 맞는것 같아요.
중요한 본 시험을 앞두고 예비고사를 망친 학생의 기분으로 좋은 정책을 추진해서 마음을 얻어서 본 시험을 잘 치뤘으면 좋겠네요.
게시글 하나 마음에 안들게 작성했다고 검.경의 조사를 받는 세상을 경험하고 싶지는 않아요.
참...
댓글 11개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게 사람이죠.
그런데 이번에 원인제공을 많이 제공한 면도 있죠.
앞으로 이당에 표주고 마음에 안드네? 그럼 저당으로 주지.
저당이 별로네? 그럼 이당으로~
이게 반복될것 같아요.
정말 그 대사를 곱씹어 보면 그 드라마 작가가 소름 기치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근대사를 배우고 매일 뉴스와 기사를 보며 자라서 사리분별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적이 되었네요.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더니 정말 맞는것 같아요.
중요한 본 시험을 앞두고 예비고사를 망친 학생의 기분으로 좋은 정책을 추진해서 마음을 얻어서 본 시험을 잘 치뤘으면 좋겠네요.
게시글 하나 마음에 안들게 작성했다고 검.경의 조사를 받는 세상을 경험하고 싶지는 않아요.
참...
잃을 재산이 없거나, 잃은 재산이 없음에도 재산을 잃었다며 통곡하는 바보들이 몰표를 준 것입니다.
이다음을 준비 하기위해서는 되돌아 봐야 합니다.
다시 잘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1년 3개월의 단기로 보면 분명 사람들의 생각이 바뀔꺼라 생각합니다.
보궐이 아니였다면 끔찍하죠...
1년만에 다시 돌아올꺼라 생각합니다.
국민들 스스로 모두 재벌들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든건 언론이지요...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