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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곱절인 '41년'이다.

그 인간이 아닌 짐승은 '만수무강'이다.

이것이 지랄맞은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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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 보고싶다
본인 죄를 깨닫고 참회할 때까지 신이 그에게 시간을 주고 있는것입니다.
죽기전까지 꼭....사는게 고통인것을 느꼈으면 합니다.
제 어머니 말씀이 신도 없고 귀신도 없다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많은 광주시민 죽이고도 지금까지 떵떵거리고 잘 사는 모습 전주환이 볼때 마다요.
적어도 그런 꼴을 다시 반복하게는 하지 않도록 우리가 지켜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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