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사시는 분들과의 거래..
미팅도 진행하고 적극적으로 진행할 의사도 보이셨고
금액/기간도 대략 합의된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견적도 드렸는데... 그게 열흘 전인데
연락이 없으시다가 오늘 연락이 오셨더라구요
아마 매우 굉장히 바쁘게 회사일을 진행하시느라 시간이 안나셨던 거 같아요
뭔가 준비해서 진행하겠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아직 안되신 것 같기도 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참 길게 느껴집니다
아직도 계약 하려면 또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어요
아마 이렇게 계약하시는 상황이 많은 분들께도 있겠지만...
그리 큰 건도 아닌데
준비하고 검토만 하다가 계약 안되면 좀 억울할 듯 하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6개
그런애들은 골치 아프니 상종을 마셈
어차피 시간가고 안하게 되면 나만 힘빠지는 거니까요. 수주가 되면 좋지만 안되는 경우라도 빠른 결론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뭔지 고민해 보세요. 희망고문이 최악입니다.
완수금 받은 곳도 있고 다는 못 받았지만 손해안 볼만큼 받은 곳도 있고,
오래동안 믿고 거래하던 업체인데 한푼도 못 받은 곳도 있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