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
저도 그렇고 주변에 보면 홈페이지를 제작할 곳은 많은데 유지보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시네요.
주로 3가지 유형이 있는데요.
1) 만들기만 하고, 자체로 쓰시면서 케바케로 맡기기 원하시는 경우
이 경우에는 고정비용은 세이브 되지만 의뢰할때마다 추가로 돈이드니 마음껏
의뢰하기 어렵고, 따로 돈들여 의뢰하는 경우는 그만큼 필요하고 급한일일때가 많은데,
갑자기 의뢰하면 시간이나 비용이 안맞을때가 많죠.
2) 아예 새로만들고 유지보수 까지 맡기시는 경우
이 경우에는 대부분 제작비에 돈들여서 돈이 없으니 호스팅비 수준으로 싸게 생각하시는데
그러면 세부조건을 걸어야 하는데, 너무 범위를 줄이면 의미가 없어져 버리고, 범위를 넓히면
비용이 안맞게 되죠.
3) 다른 사람이 만들어서 쓰던 홈페이지를 관리만 맡아줄 수 있느냐?
일단 받고 새로 만드는 쪽으로 안내하면 위의1),2)번과 같은 경우로 갈수 있지만
제작비 안들이고, 무조건 기존 것을 유지하고 싶어하시는 경우가 많죠.
홈페이지 유지보수 범위나 비용을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은 방법일까요?
이 역시 케바케일 수 있지만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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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니면 직원을 두는게 맞긴하죠
그걸 이해시키는게 힘들지요~~~~~
유지보수비는 윗분말씀대로 케바케가 정답인거같습니다~~
유지보수비용이 꾸준히 들어갈만한 업체는 직원채용하라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