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조건에서는 오 솔깃하네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매일 야근, 주말 근무"에서 터졌네요..
뭐 일한 만큼의 "보상"이나 "복지"가 따라준다면,
매일 야근을 넘어서 아예 회사를 집이라 생각하고 살겠습니다 라는 각오로
일하겠지만......
(예컨대, 초창기 기술 스타트업이라서 파운딩멤버 성격이라면 스톡옵션 같은 조건을 달아놓으면 모르겠습니다. 뭐 파운딩멤버라면 신입이라고 해도 중요한 자리이니 대졸, 관련학과 졸업은 필수겠지만...)
그런게 아니고 일만 해야 하는 상황이고,
워라벨은 개나 줘버린 그런 회사라면...
병 나서 죽을 것 같아서 지원을 안하거나 퇴사할 것 같습니다..
(퇴사하면서 노동부 들려서 신고하는 건 덤.)
댓글 17개
신입들 워라벨 안지켜 주면 바로 퇴사각~!
버는만큼 일한다가 모토기도 하구요.
어떤회사인지 정보부터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다른사람 평가부터 하려고 하는지좀...
진짜 회사에 열정이 넘치고 비전있고, 사람 좋으면 야근이던 주말근무던 할수있습니다
이 회사를 내회사처럼 키워나가겠다는 그런 각오로
근데 그냥 꼰대아저씨가 요즘 애들은 근성이없어 이딴소리하는거랑 머가다른거죠..
"매일 야근, 주말 근무"에서 터졌네요..
뭐 일한 만큼의 "보상"이나 "복지"가 따라준다면,
매일 야근을 넘어서 아예 회사를 집이라 생각하고 살겠습니다 라는 각오로
일하겠지만......
(예컨대, 초창기 기술 스타트업이라서 파운딩멤버 성격이라면 스톡옵션 같은 조건을 달아놓으면 모르겠습니다. 뭐 파운딩멤버라면 신입이라고 해도 중요한 자리이니 대졸, 관련학과 졸업은 필수겠지만...)
그런게 아니고 일만 해야 하는 상황이고,
워라벨은 개나 줘버린 그런 회사라면...
병 나서 죽을 것 같아서 지원을 안하거나 퇴사할 것 같습니다..
(퇴사하면서 노동부 들려서 신고하는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