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가는 꿈에......
젖어서 패시브 하우스 라는 것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원래 외국에서 주거용으로 만든 모듈형 조립 주택을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하는것 같더군요.
미국형 목조 주택도 많이 짓는다고 하던데 지금도 그러 한가요?
만약 그렇다면 제가 한국가면 직업 구하기도 쉬울 듯 한데 요즘 목조 주택 경기가 어떤지 궁금 하네요.
조금 빨리 리타이어해서 경기도 나 강원도 쪽에 가서 목조주택이나 지어볼까 싶기도 하네요....^^
가능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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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제주도는 예전과달라 사람들북적거릴거같아서 별로일거같고
전 남해나 강원도쪽에 하나그냥 부부가살만한 아침에 바다보며 모닝커피한잔할수있는
조그만 목조주택이면 됩니다~~~
제 생각대로 진행되면 5년이내에 나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http://sir.kr/data/editor/2104/f3ae2eef4c576fc12f293f6386b86e4b_1618205249_854.jpg]
제 생각인데 요즘 농막(농막이 제일 많은 도입단계:아래 그림)과 형태의 집들이 목조주택 보다는 보급이 더 빠를 듯 합니다.
실제 많이 보이기도 하구요. 아니면 그냥 경량철골+외단열+외.내장(조립식 주택) 이쪽이 더 밝을 듯 하구요. 집을 그냥 트럭으로 싫어서 조립하죠. 물론 하수, 상수, 전기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있습니다. 인허가 초간단!
[http://sir.kr/data/editor/2104/f3ae2eef4c576fc12f293f6386b86e4b_1618197973_5717.gif]
제가 지금 숙소로 사용하는 컨터니어 하우스가 더 좋을듯 합니다.
태풍지나가면 흔적도없을거같은데~~~~~~~ㅠ.ㅠ
요런 것 맞나요?
우리나라에서는 '고급형 목조주택'으로 통하는 듯 해요.
그래서 더 시간을 들여 꼼꼼히 제작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