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판을 엎는다는 것

바둑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하지만

인생은 바둑과 다르게 상대가 여럿일 경우가 생깁니다.

 

생각지도 못한 상대가 생겨

다 이겼다고 생각한 판을 엎어 버려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판을 이어가야 하느냐? 엎느냐? 가 

오로지 나에게 달렸다면

나는 지금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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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시간적 여유가 많은 삶이고 사안이라면 판을 모두 엎고, 아닌 경우에는 two track~! 이죠. 돈과 노력을 더 들이고 해야하는 일이지만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겁니다. 지는 것과 손해보는 것은 다르다 봅니다.
나를 믿는 수 밖에...ㅎ
저같으면 우선은 멀티플레이어로 뛰겠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확율이 높은쪽으로 비중을 더많이줄거같습니다~~
후회를 덜 할 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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