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하지만
인생은 바둑과 다르게 상대가 여럿일 경우가 생깁니다.
생각지도 못한 상대가 생겨
다 이겼다고 생각한 판을 엎어 버려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판을 이어가야 하느냐? 엎느냐? 가
오로지 나에게 달렸다면
나는 지금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요?
댓글 4개
그러면서 점점 확율이 높은쪽으로 비중을 더많이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