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안의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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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거창에 왔으니

고개 너머 함양 안의를 아니 들릴 수 없다.

 

일부러 찾아간 발길이 무색하게 삼일식당이 공사중이다.

인근의 '원조' 이름 붙은 식당을 찾아 주문했더니

그저그런 맛이다.

 

삼일식당에서 갈비찜 포장해 달래서

갖다 애들 먹일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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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룻 "안의 갈비탕"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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