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대사 부인이 옷가게 직원 폭행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우리나라를 완전히 호구로 아는지..
정부에서 벨기에 대사를 불러서 강력히 항의하고 그 대사하고 부인 쫒아 버려야 속이 시원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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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권위의식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사님께서도..
그런 불미스런 일로 뉴스 난적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인성이 문제인거죠.
제 생각입니다.
중국인이더라도 전부다 그러치는 않겠지요~~~~~~~~~
세계어느나라든 개개인의 인성차이~~~
동감합니다...
그냥 자기발등 자기가 찍고 언론에 까지 노출되어져서 벨기에 국격에 큰 흠을 남겼으니 추방하지 않아도 두고 두고 남편인 벨기에 대사의 이력으로 남아 충분한 댓가를 치룰겁니다.
친중 정권이라 유먀무야 흐지부지 될듯
벨기에 대사 부인 이야기입니다.
이 정권이 친중이냐 아니냐..하는것은
지극히 정치적이라고 생각하며
여기서의 논점을 벗어났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복지부동 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걸 아는 일본이 대한민국이 친중하고 있다고 돈을 써 가며 알리고 있고요.
역사이야기에요.
사고를 친 썅년은 중국계 벨기에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인들을 욕할 수 있겠지만,
공식적으로 중국을 욕할 수는 없습니다.
이 문제는 벨기에와의 문제이지. 중국과의 문제가 아닙니다.
공식적, 외교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중국계 벨기에인의 행위를 가지고 정부 차원 또는 정부 고위직이
중국에게 항의한다면, 오히려 상식 없는, 매너없는 행동입니다.
쉽게 말하면 중국애들의 행동과 같아지는겁니다.
거기에, 어느 국가의 대사관이건 면책특권이 있습니다.
한국내에서 벌어진 사건이라고 해도 정부가 나서서 책임을 물을 수는 없습니다.
(그냥 잘해야 유감이다. 정도...)
게다가 성의가 있건 없건, 벨기에 대사관 측에서 사과글을 내 보냈습니다.
이건 국민들이 정부와 상관없는 행동으로,
중국이건 벨기에건 욕하고, 싸워야 할 사안입니다.
친중이니 뭐니 할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두 분 혹시 극우를 지지하시는지요?
요즘 극우들 논리가 그렇더군요.
관련 없는 일에 친중이니 하는 프레임으로 대화를 끌고 가더군요.
(꼭 예전 뭐든, 고 노무현 대통령 탓이라고 하던 것과 같은 식이죠.)
그런데 두 분 모두 자기 소개는 공개하지 않았군요.^^
재미있습니다. ^^
뭘 알고 쓰시고 문재인정부가 친중이다? 이런 소리는 그냥 술한잔 하시면서 친구들과나 하세요. 그리고 문재인이 친중이면 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방문해서 그 생난리를 치고 가겠습니까? 아주 보기힘든 개 쌍스러운 외교질을 하다 갔습니다. 한국을 알로 보며 하는 행동인거죠?
당신들 보면 참 한심한게 뭐를 이야기하려면 사실에 기반을 두고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느데 상대방 인신공격하느라 혈안이 되서 앞뒤 가리지 않고 글을 싸질러 대는 겁니다? 아니 친중을 붙일 곳에다 붙여야지 벨기에 대사 부인을 문재인이 꼬셨습니까? ㅎㅎㅎㅎ 벨기에 대사하고 결혼해서 벨기에인인겁니다? 이 얼마나 무식하고 정치적 해석입니까?
글도 쓰려면 좋게 쓰세요. 그냥 죽은 아들 뭐 잡듯 쓰시지 말고 정신좀 챙겨가면서 글 쓰시고. 제가 내일 까지 시간이 많으니 제 글에 틀린 사실이 있으면 많이 지적해주십시요. 그냥 뜬구름 잡는 이야기면 술한잔 하시고~주정으로나 하시고~
미친거죠? 민주주의 친미국가의 통령이 빨갱이 2차대전 기념일날 가서 사열을 받습니까? 우리가 속국인가요? 그렇게 이후 싸드 쳐 맞았습니다. 그것도 온갖 특혜는 일본에 다 주고 한국을 개 똥으로 보던 오바마 시절에?
대한민국 외교 대참사고 미친거죠...
앞으로도 중국 전승절날 외교랍시고 사열받으면 그거 빨갱인거에요. 정신은 꼭! 꽉! 붙들어 매고 글 쓰시고~!
극우가 아니라는 뉘앙스 인가요?
아니면 극우라는걸 밝히긴 싷다는 건가요?
아무튼 극우들과 같은 주장을 하시는군요. ^^
그래서 궁금해집니다.
님이 가진 친중의 기준은 뭔지요?
저 고소고발 싫어 합니다. 발바리도 아니고 혓바닥이 기린 혓바닥이네요.
오전에 처리하려다가 마침 월말이라 일이 많아 지금 답변드립니다. 이제 유쾌하게 벌금만 내시면 되겠어요~! 끝까지 웃으면서 합시다~!
정치고 뭐고 간에 남의 나라 대사 부인이 우리나라 사람을 때렸다는게 화가난 것은 우리모두 같은생각 일겁니다.
진정들 하시구요.
아무리 얼굴을 안보고 글을 쓰지만 손가락 가는대로 글을 쓰는건 아니지 않나요?
나이가 몇개를 잡수셨는지 반말에 비아냥 거리는 수준이 찌질한 애들이나 할 짓 같은데....
그누보드가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지 정말이지 슾프네요.
아무리 자기뜻이 전달되지 않는다해도 반말은 보기가 걸꺽지근 합니다.
남들이 쓴글이 보기 싫어도 비아냥으로 끝내고 막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를 알아서 뭐 그리 좋을일이 없으니 이만 제 갈길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