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치과가는날~~인데..........
치과의가 자꾸 몇개남지않은 윗치아를 발치하려고해서~~~ㅠ.ㅠ(발치하면 임플란트하더라도 몇년은 틀니를
해야한다고해서.......버티고 있는중입니다~~~)
몇년전 순진해서 발치하자고하면 그냥 착하게~~예..........(관리안한내잘못이크지뭐~~)하고
체념해서 발치했는데 다른치과가니 왜~발치했냐고 고정하면 5~6년은 더쓸수있는데되는데...하면서
혀를차길래 그때부터는 두렵더군요~~
위에몇개남은치아를 오늘도 굳건하게~~~지키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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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먹구살다보니.........안아프니.........그냥그냥 넘어가게되더라구요~~
님도..........관리잘하세요~~~저같이 되시지마시고~~~~~ㅎ
예전 회사에서 건강검진할 때 치과의가 일부 깨어진 이빨이 있다고 하여 치과를 방문하기를 권하여 평생 처음으로 치아 엑스레이 찍어본 것이 전부입니다.
결과는 60이 넘은 나이에 이렇게 멀쩡한 치아는 처음 본다고 하였습니다. ㅎㅎ
너무너무~~부러워서 미치겠습니다.................ㅋ
전생에 덕을많이쌓으신듯합니다~~~어르신~~~~~~~
허나 남들과 좀 다른점이라면 이닦이를 자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루 2번 (기상후 곧바로 이닦기, 그리고 취침전 이닦기) 은 확실하게 닦습니다.
그외는 식사후에 치간 이쑤시게로 잇사이에 낀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한 후 물로 잘 헹꿔내는 것이 전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