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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ios de Motocicleta,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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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저렇게 나환자의 손을 주저 없이 덥석 잡을 수 있을까?"

"민중에 대한 끝없는 연민을 조금이라도 흉내낼 수 있을까?"

 

전반적으로 설득력이 조금 부족해 보이기는 했으나

'체'에 대한 일관된 '찬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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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 이게 그 유명한 모타싸이클 다이어리군요. 왓챠나 넷플에 있으면 오늘 한 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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