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Central do Brasil, 1998

· 2021-05-28 (금) 01:05:55 ·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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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인지 영화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영화다운 영화를 '처음' 본 것 같다.

오래전, 까까머리 중학생 때 밤 새 읽었던 헤밍웨이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책장을 덮었던 새벽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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