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제 개인 생각입니다만..

이게 왜 논란이 되는지 참..

사람도 살인하면 사형을 구형하는데

개새끼가..짐승이 사람을 물어 죽였고

한두번이 아닌데.. 

그리고 짐승의 속성상 한번 그렇게 한 개는

나중에 학습효과가 있어서

나중에 또 연약해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행동을 한다는데...

 

자기네가 키우겠다고..달라고..

남양주시에 민원 넣는 사람들

이해 안갑니다.

 

한번 자기네 딸래미 물려서 죽어봐야

정신 차리려나...

 

https://news.v.daum.net/v/2021052720431960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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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본인이 뭔가 다르게 보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튀어 보일려고..
점점 예전이 그립습니다.
반려견이던 뭐든 동물은 사람위에있을수는 없습니다........
제생각엔 안락사가 맞는거같습니다~
예전에 개들은 주인이 먹던 음식 부스러기만 먹다가, 봄 춘궁기에는 식량 대접을 받던것이 불과 4,5십년 전인데...
참으로 많은 변화가...
사람도 살인을 하면 영구 격리를 하던가 죄질에 따라 사형을 언도하는데...
자신이 살인개를 교화 한다니...
그러다 본인이 물려 버리면 어떤 반응을 보일런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허~~~
저도 집에서 개를 키워 봤지만...
천덕꾸러기 맞습니다.
어머니 키우던 개와 처제가 키우던 개까지
어머니가 맡아 키우다가 연로하셔서 힘들어 못키우겠다고...
결국 보신탕 아저씨에게 돈 주고 넘겼습니다.
이게 시골 개들의 현실입니다.
개빠노답이라는 소리가 그냥 나온말이 아닙니다
요즘, 동물보호법'이 생각해야할 것이 아주 많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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