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 생각입니다만..
이게 왜 논란이 되는지 참..
사람도 살인하면 사형을 구형하는데
개새끼가..짐승이 사람을 물어 죽였고
한두번이 아닌데..
그리고 짐승의 속성상 한번 그렇게 한 개는
나중에 학습효과가 있어서
나중에 또 연약해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행동을 한다는데...
자기네가 키우겠다고..달라고..
남양주시에 민원 넣는 사람들
이해 안갑니다.
한번 자기네 딸래미 물려서 죽어봐야
정신 차리려나...
https://news.v.daum.net/v/20210527204319600?x_trkm=t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6개
점점 예전이 그립습니다.
제생각엔 안락사가 맞는거같습니다~
참으로 많은 변화가...
사람도 살인을 하면 영구 격리를 하던가 죄질에 따라 사형을 언도하는데...
자신이 살인개를 교화 한다니...
그러다 본인이 물려 버리면 어떤 반응을 보일런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허~~~
천덕꾸러기 맞습니다.
어머니 키우던 개와 처제가 키우던 개까지
어머니가 맡아 키우다가 연로하셔서 힘들어 못키우겠다고...
결국 보신탕 아저씨에게 돈 주고 넘겼습니다.
이게 시골 개들의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