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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른 시간이라 우리 뿐일 것이라 예상했는데…
10여명 가까이…

 

오랜만에

막내딸과 단둘이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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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하나도 안 부럽... 아니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영화 동백이군요. 위의 술을 보곤 클릭해서 그런지 식당인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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