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전에 맛봤던 지게미가 많아 걸죽한 (가정에서 담은) 홍주 맛을 잊지 못해 돈 버리는 셈 치고, 이 놈을 구입했다. 그리 썩 나쁘지는 않다. 만족도는 20~30% 정도… ‘대*로’라는 이름의 공장에서 만든 예전에 맛봤던 놈은 싸구려 양주 비슷한 맛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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