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진도대복홍주

3696903316_1635588086.564.jpg

 

30여년전에 맛봤던
지게미가 많아 걸죽한 (가정에서 담은) 홍주 맛을 잊지 못해
돈 버리는 셈 치고, 이 놈을 구입했다.
그리 썩 나쁘지는 않다.
만족도는 20~30% 정도…
‘대*로’라는 이름의 공장에서 만든 예전에 맛봤던 놈은
싸구려 양주 비슷한 맛이었는데…

|

댓글 2개

홍주를 먹어보았는지 기억이 없네요.
@마젠토 지초라는 풀의 뿌리가 들어가서 빨간색입니다. 지금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드니, 맛이 옛날보다 못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년 전 조회 1,570
4년 전 조회 1,450
4년 전 조회 1,327
4년 전 조회 1,107
4년 전 조회 2,253
4년 전 조회 1,266
4년 전 조회 1,754
4년 전 조회 2,223
4년 전 조회 1,275
4년 전 조회 1,443
4년 전 조회 1,108
4년 전 조회 1,602
4년 전 조회 1,867
4년 전 조회 1,536
4년 전 조회 1,142
4년 전 조회 1,132
4년 전 조회 2,505
4년 전 조회 1,224
4년 전 조회 1,472
4년 전 조회 1,624
4년 전 조회 1,133
4년 전 조회 1,743
4년 전 조회 1,187
4년 전 조회 1,364
4년 전 조회 1,117
4년 전 조회 1,612
4년 전 조회 1,256
4년 전 조회 1,540
4년 전 조회 1,120
4년 전 조회 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