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을 했네요....
내 의도가 그게 아니더라도,
일단 던지고 나면 해석은 각자의 몫이다.
따라서,
행간을 읽지 못한다고 뭐라고 할 일이 아니다.
앞으로는,
이번 글을 끝으로 다시는 애매한 글
올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다만, 우리들의 사고가 예전보다
극단적으로, 더 깊이 생각 안하는 방향으로,
수준이 좀 떨어지는 포용력으로...
바뀌었구나...
이런 생각은 해 봤습니다.
요새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아침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행복한 하루들 보내세요^^
- 해피아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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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안하는 방향으로"가 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아침에 쓰다보니..
당근 드리겠습니다.
어??
술 좀 드셔보셨네요. 흠....
힘은 항상 내죠.
무슨 일인지는 모르나 마음이 시끄러우셨나봅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생각으로 요즘 살고 있습니다.
좋은 날 있지 않겠습니까?
제 의도가 빗나가서요.
좋은 날 되세요.
맞습니다.
맞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