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일요일에.....

PC 앞에 앉아서 그누보드 업데이트 하려고 하는데......

 

뭘 해야 될지 몰라서 그냥 앉아 있습니다......ㅠㅠ

 

아무래도 오늘 PC앞에 그냥 앉아 있다가 잘 듯........ㅋ~

|

댓글 16개

저도 그냥 습관적으로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별로 흥미로운 것이 없어… TV 앞으로 자리를 옮길 때가 많습니다.
그나마 요즈음 이런저런 리눅스를 설치해보느라
컴퓨터를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fm25 손놓고 영화만 보고 있습니다....허허~
일단 첫번째 업데이트를 하나 해 놓고 쉬세요..
@마젠토 오늘은 못할듯 싶네요. 당췌 의욕이 안생깁니다.....ㅠㅠ
ㅎㅎㅎ전 이제 막 배우는 중이라 뭘 해야하는지 감도 안잡혀요 ㅠ
@리우케빈 시작이 중용한데 막상 시작할려니 귀차니즘이......ㅠㅠ
저도 맨날 그래요 ㅎ
@도도시 저만 그런건 아닌것 같아 위안이 됩니다.....ㅎㅎ
막상 시작하기 그렇고 그래서… 그 해 여름이었다…
아마도 좀 더 여유를 즐기고 싶은 맘이 앞서나 봅니다 :-)
@쪼각조각 여유 보다는 귀차니즘이 먼저 샅아요…ㅠㅠ
앉아서 멍때리다 새벽까지 졸았더니 주말 다 가버렸네요...;
@빅클린코드 ㅎㅎㅎ
아마 저도 그럴듯 싶에요.
모니터 한참보고있자면~~~~~~~
나는 드라마나영화보면서
또다른모니터에 누가 자동으로 코딩안해주나............가끔 상상합니다........ㅎㅎㅎ
@구다라 코딩은 재미라도 있지만 업데이트는 재미없어요....ㅠㅠ
저도 일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을 때,
뭔가 해야 할 일은 있는데 도저히 유혹을 이기지 못해서 딴 짓을 할 때도 있네요. ㅠㅠ
(침대의 유혹, TV의 유혹 ㅠㅠ)
@마루밑다락방 이상하게 업데이트 할때는 왜 귀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인 코딩은 재미있어서 밤을 새는일이 허다했었는데 말이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년 전 조회 1,223
4년 전 조회 1,107
4년 전 조회 1,385
4년 전 조회 1,213
4년 전 조회 1,589
4년 전 조회 2,271
4년 전 조회 1,203
4년 전 조회 2,025
4년 전 조회 1,904
4년 전 조회 1,098
4년 전 조회 1,447
4년 전 조회 1,211
4년 전 조회 1,445
4년 전 조회 1,287
4년 전 조회 1,461
4년 전 조회 1,214
4년 전 조회 2,186
4년 전 조회 1,159
4년 전 조회 1,255
4년 전 조회 1,125
4년 전 조회 1,176
4년 전 조회 1,236
4년 전 조회 1,979
4년 전 조회 1,335
4년 전 조회 1,702
4년 전 조회 1,463
4년 전 조회 1,265
4년 전 조회 1,731
4년 전 조회 2,083
4년 전 조회 1,40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