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맛나게 드셨죠?
오늘은 아주..
간단하게 점심 먹었어요.
그럼에도 아직까지 배가 꺼지지 않는건
왜 그럴까요???
참!
어제 @묵공 어르신께서 어린것이..
술 좋아한다고 뭐라 하셔서..
오늘은 술 절대 없습니다. 화면에도 안보이잖아요?
그리고, 제가 술 좋아하지 않는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리자 언니가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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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묵공 어르신 말씀이죠?
헤헤헤
추천..
5개 드렸습니다.
밥상 차림이 항상 부럽네요.
우리는 뭐 직접 차려먹지 않음 국물도 없는 시스템이라…
어?
항상 저정도 드시지 않나요?
흠...
@구다라 님 보세요...
저희집은 식당이아니라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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