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사묵겠지

기분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예전 개콘 저 코너 보면서
소고기(꼭 한우로) 배부르게 먹어보는 것이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이게 뭐라고 반평생만에 겨우 이루네요. ㅋㅋㅋ
부채 등심으로 시작해서 갈비로 넘어갔다가
제비추리 치마 살치? 우삼겹 뭐 그런 이름도 생소한 것들과
박자에 맞춰 포도주, 소주, 맥주로 변주를 넣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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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새벽부터 밀려오는 배고픔~~~~~~~~ㅎㅎㅎ
좋은거 같이먹어야 천당간답니다~~~ @쪼각조각 님
과식은 건강에 안 좋습니다....
나눔이 미학입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