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와 뱀, 이솝우화
어느 겨울 한 농부가 추위에 몸이 꽁꽁 언 뱀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농부는 뱀이 불쌍하여 측은한 마음에 자신의 품 안에 그 뱀을 넣었습니다.
농부의 온기는 얼마 안되어 뱀의 생기를 되살렸고,
뱀은 타고난 본성으로 농부의 가슴을 물었습니다.
농부는 숨을 거두기 직전 탄식하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비열한 것에 동정을 베풀었으니 이 지경에 되었구나!"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8개
알량한 동정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광을 살때는 기왕이면 비광은 피합시다.
이유는 현재의 정치판 같아서 그렇게 풍자 해 보았습니다.
어제도 들어오지 못하고
오늘은 아직 사무실...
바쁩니다!!~~~ 바쁩니다!!~~~
달리는 중입니다~~~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