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 갈 뻔~
얼음길에 미끄러져 진짜 황천길 갈 뻔 했네요.
어려서 운동한 덕분에 크게 다치지는 않았는데 넘어지면서 목이 삐끗 했는지 많이 아프네요....ㅠㅠ
사실 아픈거보다 족(?)팔려서 벌떡 일어서긴 했지만 머리에 혹이나고 목이 뻐근 합니다.
얼른 퇴근해서 뜨거운물에 씻고 파스 발라야 겠네요.
겨울 지나고 봄이되니 주의력이 산만해 진건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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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래서 오늘 쉽니다....^^;;
눈길에넘어져 골반뼈를다쳐서 6주정도 고생하고 지금도 재활치료받고있습니다~
@아파치 님도 조심또조심하세요~
항상 조심하셔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