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올라가는 것 보면서..
갑자기 예전 산행하던 생각이 나네요.
성판악 코스라고 하는데, 눈이 많이 쌓인 곳을 걸어 올라가는 모습이 그립네요.
코스가 9.6Km 올라가는 높이가 1200m정도 인것 같습니다.
LA의 뒷산 마운틴 발디(정상 이름은 마운틴 샌안토니오) 높이가 3069미터
대략 1876m에서 시작하고 올라가는 거리는 6Km정도니...
미국 트레일은 대부분 길이 지그 재그로 되어 있죠..
직선 거리는 짧은데..
겨울 등산은 위험해서, 정상에 가보면 사람이 많지 않은데..
한라산은 바글 바글하네요..
하프돔 올라갔을 때 분비는 것과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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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조용해지면 혼자 훌쩍 한 번 다녀와야겠다 마음속에 담아두며...
[http://sir.kr/data/editor/2203/52aec2c94876133f86fddbdd5c0461c9_1646451132_0942.jpeg]
저는 그냥 조각님 내려오는 골목 지키다. 산적질이나 하려구요.
공범~~~~~~ㅎㅎㅎ
요즘 풀밭에사니.........
좀 새로운풀이라도 어떠케 좀 먹어보고싶네요~~ㅋ
같이가시다가 묵공님이 힘들다고하시면 쪼각조각님이 좀 업어주시구요~~~~~~ㅎㅎㅎ
입니다....
[http://sir.kr/data/editor/2203/f88d8f78002a45c30e82a6b0d80bc5ee_1646458734_0518.png]
[http://sir.kr/data/editor/2203/6087d102092de9a528b3868394e16350_1646459067_4006.png]
만만치 않으십니다^^
험한산을 그냥 보조기구도없이 날아다니시네요~~~~~~
보조기구..있습니다.
스틱...
겨울산이라도, 불(버너) 사용은 금지인가요? 라면은 끓여 먹어야죠
스틱, 물(2리터), 한라봉2개, 두유 2개
이렇게 가방에 넣어서 올라갑니다.
* 개인적으로 물은 충분하게 준비하는 성격입니다.
삼다수 4병...
가지고 있는 것이 2리터인지 3리턴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름에 물병 2개정도 얼려서..
피망, 오이, 트레일믹스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