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 다크네이비

거의 5년?, 6년을 이 가방 하나만 들고 다녀서인지 부분 탈색이 와서 같은 모델로 하나 더 사려고 했더니 이제 생산하지 않는 가방이랍니다. 그래서 비슷한 다른 제품을 구매하려 했는데 도통 비슷한 스타일에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어 포기하려고 하는 순간 마음에 드는 놈을 찾았습니다.
기존 가방은 오래되었어도 정말 멋지고 좋은 제품이라 어디 한군데 고장 나거나 낡고 헤지지 않아 염색 정도 해서 다시 쓰려 합니다.

날씨 좋고 기분까지 좋은 날은 위스키컬러 가방~
보통의 날에는 다크네이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1개
이런 느낌 굉장히 좋아하시는 듯. 댄디남? :-) 필슨이 한국에도 지사를 만들었군요.
[http://sir.kr/data/editor/2204/3ca561fa66bfbbd6fafd90329b914709_1649409901_6269.gif]
최근에 포터블 모니터를 구입하면서 노트북도 넣고 포터블 모니터도 넣고
충전기도 넣을수 있는 가방을 찾는 중이거든요
그러명서 투포켓 가방이 가장 바람직할거 같아 알아보고있지만
두기기를 넣기에 안전해보이는 가방을 아직 발견하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