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만든다는 것은 많은 돈을 버는 것 보다 더 강렬한 희열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것을 만들었다는 것~' 그것이 남자에게 많은 자부심을 주기도 하죠.
유튜브를 보면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가 있는데, 미국 남자가 자신의 창고에서
뭔가를 열심히 만드는 장면 보면서 아파트화 된 공간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거의 몸을
쓰지 않는 것으로 한정되어 가는 한국인, 한국 남자의 삶을 보면서 미국 남자가 가끔
부러워지곤 합니다.
이럴 때 더욱 마당 넓은, 창고 있는 집에서 살고 싶어집니다.
@또또애비 네 저도 가끔 building을 컨텐츠로 하는 외쿡 크리에이터분들보면 그게 참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집사람이 아파트 노래를 불러도 단독주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ㅎㅎ
간단한 목공작업이나마 만드는 성취감이 엄청나거든요 ㅋ
하지만 연장욕심은 명을 재촉하게 될까봐 작은걸로 티안나게 지르고 있습니다.
들키면 유언장도 못쓰고 호흡을 포기하게 될지 몰라서요 ㅋㅋ
다음 주택은 저도 작은 창고가 있는 집인데
이번생은 힘들지 싶습니다 ㅎ
댓글 12개
그나저나 저 곳은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아직 의무화 되지 않았나보네요.
저는 영상 보다가 드론 조종하는 DjI 스마트 컨트롤러가 더 탐나네요. ㅋ
아무래도 동남아 시골로 보이니 안전밸트는 고사하고 차량 번호판도 없는게 무등록에 대한 단속이 심하진 않아 보입니다.
그나저나 매의 눈으로 드론 컨트롤러를 찾아 내셨군요 ㅎ
차고에 선만, 밀링 등 기계를 갖추고 생각나는 것을 만들었으면 하는 로망이 있지요.
뭔가를 만드는 과정에 힐링이 되기도 하지요.
'내가 이것을 만들었다는 것~' 그것이 남자에게 많은 자부심을 주기도 하죠.
유튜브를 보면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가 있는데, 미국 남자가 자신의 창고에서
뭔가를 열심히 만드는 장면 보면서 아파트화 된 공간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거의 몸을
쓰지 않는 것으로 한정되어 가는 한국인, 한국 남자의 삶을 보면서 미국 남자가 가끔
부러워지곤 합니다.
이럴 때 더욱 마당 넓은, 창고 있는 집에서 살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집사람이 아파트 노래를 불러도 단독주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ㅎㅎ
간단한 목공작업이나마 만드는 성취감이 엄청나거든요 ㅋ
하지만 연장욕심은 명을 재촉하게 될까봐 작은걸로 티안나게 지르고 있습니다.
들키면 유언장도 못쓰고 호흡을 포기하게 될지 몰라서요 ㅋㅋ
다음 주택은 저도 작은 창고가 있는 집인데
이번생은 힘들지 싶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