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깨부터 토, 일요일 작업으로 5월 8일 옥상 면갈이를 겨우 끝냈습니다.
30년 넘게 지내오면서 관리도 안했던 터라 바닥이 금가고, 페이고, 흙이 날리는 부분도 군데군데 있었습니다.
아래는 공사전 옥상바닥 상태.

아래는 면처리 후 상태.

그라인더 작업이 처음이라 겨우 갈아내면서도 군데군데 덜 갈린 부분도 있구요.
틈틈이 바닥이 깨어져 몰탈작업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후에는 1액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아 시행착오가 많을 듯 한데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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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우레탄방수는 업자들 돈 벌어 주는 일.
집 지을때 날림공사여서 지은지 10년째부터 바닥이나 벽면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게 지금은 군데군데 굵게 갈라진 부위가 많이 보입니다.
@묵공 님 말씀대로 콘크리트 강화제로 꼼꼼히 작업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뒤늦게 나무 자르는 재미를 붙혀서요~~^^
아예 옥상 출입이 불가한 곳이라면 해 봄직도 하겠구요.
170이 아니라 70cm인가 아닌가….요즘 제 기억들이 다 이렇군요.
옥상에 작업실을 계획하고 있지만 구체적이지 못하네요.
건축법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 속에서 계속 알아가봐야 할듯 합니다.
예전 검색때는 미처 보지못했던 내용이 이제야 보이네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parkeh4875&logNo=220844823517
마지막 바로 위의 사례가 젤 맘에 드네요.
태양광설비 지지대에 벽체공사를 잘만 하면 운좋으면 태풍도 이겨내지 않을까 지래짐작 해봅니다.
금 간 곳에 퍼티 바르고 하도 중도 상도로 마무리 했습니다.
탄력을 받아 페인트 칠도 했는데 물 한방울 안 타고 두번 칠했더니 아직도 깨끗합니다.
업자들이 물타고 하면 금방 벗겨지고 지저분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