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닥 밥을 같이 먹고 싶지 않은 사람이 저녁식사 약속을 자꾸 잡아서 귀찮아서 죽을 맛입니다.
그냥 코로나 간염기미가 있다고 해야 할런지....
정말 귀찮네요.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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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어이쿠..어르신..
영광이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 오시면 극진히 모시겠습니다^^
코로나 + 간염 까지... 확실히 거절할 수 있겠는데요? ㅎㅎㅎ
그사람 만나고 오면 목 부근 근육이 다 굳어 딱딱지더라구요. 아 벌써 뒷 목 근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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