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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닥 밥을 같이 먹고 싶지 않은 사람이 저녁식사 약속을 자꾸 잡아서 귀찮아서 죽을 맛입니다.

그냥 코로나 간염기미가 있다고 해야 할런지....

 

정말 귀찮네요.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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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일단 저는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리자 드시고 싶은 것이 말씀하세요. 제가 1회는 배달시켜드릴테니~! 즐건 저녁되세요~!
일단, 저도 아니어서다행입니다.
@해피아이 1회 배달 가능하세요! 즐거운 밤~!ㅎㅎㅎㅎ
@묵공

어이쿠..어르신..
영광이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 오시면 극진히 모시겠습니다^^
저는 아니겠지요? 라고 생각하면서 다행입니다.
코로나 + 간염 까지... 확실히 거절할 수 있겠는데요? ㅎㅎㅎ
@쪼각조각 가서? 밥먹다가 기침하고 손 달달 떨면서 술잔 채워주고 이럴까 합니다. ㅎㅎㅎ

그사람 만나고 오면 목 부근 근육이 다 굳어 딱딱지더라구요. 아 벌써 뒷 목 근육이….
저는 설마 아니겠죠? ㄷㄷㄷ
[http://sir.kr/data/editor/2205/702ad90c5e7fc59a0d369c763078a16b_1652199141_964.png]
@구다라 거래처 사람이고 제가 수발을 들어야 할 사람이라 그게 힘들어서 글을 써봤네요.ㅎㅎㅎ
어떻게 뒷목 부여잡고 오셨습니까? :-)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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