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과 겉이 다른 사람


공사가 하도 지지부진해서 며느리도 모르게 삐쳐있었는데 마치 공사 진척이 엄청나게 되었다는 듯이 사진과 전화가 옵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 했죠?
"와... 첫 일 치고는 정말 잘하는데?"
이렇게 통화 끝내고 벽보고 모로 누워서 수차례 이불킥을 한 후에 일어났는데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아서 저주인형 구매하려고 쇼핑몰 뒤져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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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직업병이라.............ㅎㅎㅎ
힘내시라는 말밖에는.............ㅠ.ㅠ
스케어폴(아시바 또는 비계)이 너무 엉성해서 일하기 위험 하겠는데요?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겠습니다....^^;;
징크는 루핑할때 쓰는데 한국에서는 저렇게도 사용 하는군요.
오늘 회사에서 일한 메탈 루핑입니다.
[http://sir.kr/data/editor/2205/95e1fe2c4c4bd4bcc5a98d0a01a0624b_1652154885_0609.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