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수와 매출의 괴리!
마케팅 관련해서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마케팅회사들이 제안하는 내용을 보면
아직도 주로 검색노출, 블로그 글 작성 게시물 수, 클릭수, 순위 등을 기준으로 제안을 많이 하시던데
문제는 마케팅사가 약속한 퍼포먼스를 다 수행했다고 해도 실제 매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거죠.
이런 경우 광고비 집행의 갈등요소가 되는 것을 많이 봤는데요.
처음에는 광고만 하면 방문자수 늘고 매출 뜰거라고 홍보하고 기대를 하는데,
막상 지나고 나면 방문자수만 늘고 매출 안뜨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이런 괴리를 좀 좁힐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매출실적 베이스로 계약을 하면 좋겠지만 대부분 이런 계약은 성사가 어렵고 현실성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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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위에서 언급한 퍼포먼스들은 보다 넓은 관점에서의 마케팅 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데,
마케팅사는 정량적으로 이런 수치를 달성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고,
클라이언트는 매출이 안 올랐으니 광고비 못 줘 배째 등따 이렇게 되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면 처음부터 서로 목표 설정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이런 간극이나 괴리가 생기는 게 아닌가 싶은데 제가 뭐라고 떠드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만 퇴장... 총총총
사업하는 분의 수완이나 감각에 달려있는 분야같네요.ㅜㅠ
솔직히 개발자가 그런 재능이 뛰어나다면 개발을 본업으로 삼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겠지요.